광역 재해 때 6개월 이상 지연되는 처리
농업재해보험은 재해 직후에도 접수, 현장 확인, 손해평가, 서류 검토가 순차적으로 이어져 병목이 크게 발생합니다.
공개·위성 데이터를 표준 워크플로로 연동합니다
가입자는 늘고 보장 범위는 넓어졌지만, 농업재해보험의 핵심 판단은 여전히 현장 방문과 수기 서류에 묶여 있습니다. 농지안은 그 병목을 데이터 기반 운영 워크플로로 바꿉니다.
농업재해보험은 재해 직후에도 접수, 현장 확인, 손해평가, 서류 검토가 순차적으로 이어져 병목이 크게 발생합니다.
넓은 농지를 일부만 보고 전체 손실을 추정하는 구조라서 재해가 넓게 퍼질수록 속도와 객관성이 함께 떨어집니다.
피해 접수부터 사진, 서류, 진행 확인까지 복잡한 흐름은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농가일수록 더 큰 부담이 됩니다.
같은 재해라도 언제 조사했고 누가 봤는지에 따라 평가 결과가 달라지면 농민, 보험사, 손해평가 조직 모두가 불투명성을 떠안게 됩니다.
필지 선택, API 수집, 피해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구현했습니다. 지도 UI·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분석 엔진·리포트 레이어를 하나의 제품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주소·지번·좌표를 geocoding하고 FarmMap·VWorld 교차 검증으로 실제 분석 대상 농지를 확정합니다.
필수적인 현장 검증은 남기되, 그 이전 단계의 확인과 자료 준비를 자동화해 속도와 객관성을 동시에 높입니다.
실제 분석 대상 농지를 지정하고 경계를 확인
자동 API 연동으로 Sentinel-2·ERA5-Land 수집
피해 면적과 피해 유형을 정리하는 분석 엔진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고 심사자료로 출력

필수적인 현장 검증에서, 보조적인 현장 검증으로
현장 확인은 없애지 않고 더 필요한 곳에만 집중시키는 것이 농지안의 핵심입니다.
가입자 수, 품목 수, 심사 기준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는 것은 조사 인력보다도 판단을 표준화하는 데이터 인프라입니다.
2025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자가 이미 63.2만 명까지 확대되며 운영 복잡도가 빠르게 커졌습니다.
2026년 보장 품목 확대 흐름은 더 많은 사례와 더 다양한 기준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보험료 할인·할증이 세분화될수록 사람 중심 심사만으로는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전체 농가 가입률 목표가 높아질수록 속도·객관성·표준화를 함께 만족하는 운영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Market timing
기준은 더 세분화되고 대상은 더 넓어지는데, 손해평가와 청구는 여전히 사람과 서류에 묶여 있습니다. 농지안은 이 간극을 메우는 운영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구매자는 지자체와 보험사, 실사용자는 재난지원 담당자·심사 담당자·농민입니다. 각 주체가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활용하도록 설계된 운영 플랫폼입니다.
가입·사고 접수와 지역 단위 사업 운영을 관리하는 도입 주체
계약·접수·심사·지급과 현장 평가를 디지털화하는 구매자이자 운영자
피해 신고·사진 제출·진행 확인·보험금 수령까지 연결되는 최종 사용자
농지안은 개인정보·위치정보·공공데이터를 책임 있게 다룹니다. 수집은 최소화하고, 처리 과정은 통제·기록하며, 데이터 출처는 명시합니다.
전화·주소·GPS 등 식별정보를 최소 수집하고 표시 단계에서 마스킹합니다.
모든 통신은 HTTPS/TLS로 암호화해 전송합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처리 이력 기록을 적용합니다.
Sentinel-2·ERA5-Land·VWorld·FarmMap 등 출처와 라이선스를 함께 기록합니다.
위치정보 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 기반으로 처리합니다.
목적 달성 후 보관 기한과 파기 절차를 정의합니다.
규제 정렬 (Regulatory Alignment)
전송 구간 암호화 등 기본 항목 외 일부는 현재 추진/로드맵 단계이며, 특정 인증 보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PoC 단계에서 도입 기관 요건에 맞춰 구체화합니다.
발표자료에서 제시한 목표와 시장 진입 가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존 현장 조사 비용 60% 절감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 기반 자동화 모델
보상 처리 속도 3배 향상을 목표로 한 심사·리포트 자동화 흐름
유료 가입 농가 5만 호와 지자체 30곳 도입을 목표로 한 확장 계획
실행 로드맵
경북·강원 지자체 중심 파일럿
지자체·보험사 PoC + 프리시드 연계
성과 리포트 확보 후 SaaS 확장
위 수치는 제공된 발표자료의 목표 및 시장 진입 가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농지안은 필지 선택부터 위성·기상 수집, 분석 엔진, 리포트 출력까지 핵심 워크플로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AI·데이터 연구, 모델 구현, 실제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농지안의 핵심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위성·기상 데이터를 다루는 분석 설계와 지표 정의를 직접 연구해, 판단의 근거를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분석 엔진을 코드로 구현하고, 수집·추론·출력이 안정적으로 반복되도록 파이프라인을 운영합니다.
필지 선택부터 리포트 출력까지, 실제 화면과 워크플로를 직접 만들며 제품으로 완성합니다.
핵심 워크플로 전 단계를 외주 없이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도입·데이터·보안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아니요. 필수 현장 검증은 남기되, 그 이전의 확인과 자료 준비를 자동화해 현장 방문을 더 필요한 곳에 집중시킵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문의 폼으로 보내 주세요.
초기에는 경북·강원처럼 병목이 큰 지역에서 실증을 만들고, 이후 NH농협손해보험 같은 보험사로 확장합니다. 지금 PoC 파트너와 데이터 협력기관을 찾고 있습니다.